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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자원 이용 활성화 위한 생물자원관-울산과기대간 연구협약 체결

  • 환경위해성예방협회
  • 2015-04-16 14: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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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자원 이용 활성화 위한
생물자원관-울산과기대간 연구협약 체결
 

  ▷  자생 생물자원을 이용한 활용 분야 협력과제 발굴
  ▷  게놈 해독 및 기능 유전체 발굴?활용분야 연구협력 추진


국립생물자원관(관장 김상배)과 울산과학기술대학교(총장 조무제)는 국내 생물산업 경쟁력 강화와 생물자원이용 활성화를 위한 연구협약을 16일 울산 울주군 울산과학기술대학교 대회의실에서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10월 ‘나고야 의정서’ 발효됨에 따라 ‘국가 생물자원 주권 확보’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 나고야 의정서: 유전자원을 활용하여 발생하는 이익을 자원제공국과 이용국이 공유해야 한다는 지침으로 2010년 10월 제10차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총회(일본, 나고야)에서 채택되고, 2014년 10월 12일 정식 발효됨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상호 협력을 통해 생물자원의 활용성 확대를 모색할 방침이다.

협력부분은 게놈 해독을 통한 기능유전체 활용분야 협력연구, 협력연구 결과로 얻은 기술을 통한 생물자원 이용 활성화, 실무자간 협의를 통해 기타 협력분야 발굴, 전문기술 및 연구인력·정보 교류 등이다.   

특히 게놈 해독을 통한 기능유전체 발굴은 향후 생태특성, 인간질병 해석 및 대응 등에도 응용할 수 있어 의미있는 연구 협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생물자원관은 지난해 ‘생물자원 산업화 로드맵’ 수립을 필두로 국가 생물자원의 정확한 분류 및 동정 정보에 유용성(효능·성분)정보를 더한 빅데이터 구축 추진, 산·학·연 협의체 등을 통한 환경생물자원의 산업화 연구를 의욕적으로 추진 중이다.  

울산과학기술대학교(UNIST)는 2009년 개교 이래 세계 최초로 호랑이, 밍크고래 게놈해석 연구에 참여했던 세계적 연구자들이 소속된 게놈연구소를 운영 중에 있다.  

김상배 국립생물자원관 관장은 “기능 유전체 발굴 활용 협력연구를 필두로 양 기관이 협력할 경우, 국가생물자원을 이용한 연구는 더욱 활성화될 수 있으며 국가 생물자원의 확보와 보존에 크게 이바지 할 것”이라고 말했다.  

<붙임> 1. 국립생물자원관?울산과학기술대학교 업무 협약서.
           2. 업무 협약식 진행 계획.
           3. 질의응답.
           4. 전문용어 설명.  끝.
※ 협약식 관련 사진은 4월 16일 오후 16시 이후 환경부 웹하드 게재 예정

 

<출처> 환경부 2015.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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