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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뉴스 동남아 생물자원 국제 공동연구…특별 기획전과 3개국 환경부 고위급 회담으로 한단계 도약
2015-09-21 10:07:24
환경위해성예방협회 (epakorea)
동남아 생물자원 국제 공동연구…특별 기획전과 3개국 환경부 고위급 회담으로 한단계 도약

▷ 메콩강 지역의 살아있는 보물을 찾아서 기획전 21일 개최

▷ 동남아 생물자원 공동연구 등 중점협력 방안 마련을 위한 한·미얀마·캄보디아 3개국 환경부 고위급 회담 개최


2007년부터 추진 중인 동남아시아 생물자원 공동연구가 특별 기획전시와 우리나라, 미안야, 캄보디야 등 3개국 환경부 고위급 회담을 통해 한단계 도약한다.

국립생물자원관(관장 김상배)은 정연만 환경부 차관, 우 아예 민트마웅(U Aye Myint Maung) 미얀마 환경보전산림부 차관, 챙 킴선(Chheng Kimsun) 캄보디아 산림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동남아시아 생물자원 공동연구 사업의 성과와 관련한 특별 기획전인 ‘메콩강 지역의 살아있는 보물을 찾아서’ 개막 행사를 인천광역시 서구 국립생물자원관 기획전시실에서 21일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은 21일부터 2016년 2월 28일까지 열리며 미얀마, 캄보디아, 라오스, 베트남 등 메콩강 지역 동남아시아 4개국의 생물다양성 핵심지역(Biodiversity Hotspot)에 대한 탐사결과를 전시한다. 각 나라별로 확보된 빈트롱(사양고향이과), 아시아아로아나(잉어과) 등 희귀 박제표본과 사진, 영상 등을 선보인다.

개막행사 이후 정연만 차관은 동남아시아 생물자원 공동연구 사업성과를 공유하고 국가 간 협력방안 모색을 위해 ‘한-미얀마-캄보디아 3개국 고위급 회담’을 인천광역시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이날 오후에 개최한다.

※ 국내 생물산업계의 70%가 해외 생물소재를 활용하고 해외 생물소재의 주요 원산지의 60%가 중국이므로 해외 생물자원을 확보하기 위해 협력 대상의 다변화가 필요한 실정

정 차관은 3개국 회담에서 지난 7월 20일과 22일에 각각 열렸던 한-캄보디아, 한-미얀마 생물산업 포럼의 성과를 높이 평가하고 생물자원 보유국과 이용국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협력모델을 제시할 예정이다.

정 차관은 올해 한-캄보디아 공동연구 성과물인 ‘캄보디아 버섯도감’을 챙 킴선 캄보디아 산림청장에게 전달할 예정이며 우 아예 민트마웅 미얀마 환경보전산림부 차관에게는 포파산에 서식하는 300여종의 약용식물도감의 발간을 제안할 예정이다.

※ 포파산 : 미얀마 국민들이 신성하게 여기는 산으로 미얀마 중부의 만달레이주에 있음. 해발 1,518M로 ‘포파(Popa)’는 ‘꽃’을 뜻하며 원통모양의 산봉우리가 꽃처럼 생긴 데서 유래함

아울러, 이번 회담은 생물다양성 부국인 미얀마, 캄보디아와 생물연구 분야에서 높은 기술을 갖춘 우리나라가 협력한다는 점에서 환경부 국정과제인 ‘생물다양성 보전’에 기여하고 생물자원 활용연구에 대한 지속적인 성과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붙임  1. 특별 기획전 포스터.
        2. 주요 전시 표본 사진
        3. 질의응답
        4. 전문 용어 설명.  끝.
        ※ 회담 관련 행사 사진은 환경부 웹하드 게재 예정
 

<출처> 환경부 2015.09.21

http://www.me.go.kr/home/web/board/read.do?boardMasterId=1&boardId=561310&menuId=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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